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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치유이야기46. 5년 생존율과 항암효과
작성자 J**** (ip:)
  • 작성일 2017-04-28 08:23:58
  • 추천 추 천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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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이야기46. 5년 생존율과 항암효과


암환자는 암자체로 죽는 것보다 항암치료로 죽는 경우가 더 많다.

항암제와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인 면역저하,혈류저하,해독저하,소화장애 등으로 죽는 것이다. 암환자의 완치지표인 5년 생존율은 화학요법으로 치료를 받는 경우만 해당하며 건강상태는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 즉 암진단후 5년 동안 숨만 쉴 수 있어도 5년 생존율에 해당하기 때문에 재수술을 여러번 하거나 타 장기로 전이가 되거나 혼수상태에 빠져있어도 5년 생존율에 포함시킨다. 반면 연락이 안되거나 치료를 포기하거나 다른 질병으로 사망한 환자는 전체 환자에서 제외한다. 항암치료를 받는 도중 폐렴을 사망하거나 수술 중에 출혈로 사망하면 사망원인은 폐렴이나 수술합병증으로 기록되어 암환자의 통계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5년 생존율이 증가하는 것이다. 5년 생존율이 높아지는 또 다른 이유는 대부분 느린 암으로 생명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아  항암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갑상선암,전립선암,피부암도 모두 5년 생존율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빠른 암이며 치명적인 암인 진행성 폐암,간암,췌장암 등의 암의 5년 생존율은 불과 1%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효과가 거의 없는 항암치료의 진실을 부풀려진 5년 생존율로 감추고 있는 것이다.


미국국립암센터(NCI)에서는 5년생존율이 1920년대 20%에서 현재 53%로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런 수치 증가는 앞에서 밝힌 통계조작과 조기검진을 통한 오진율의 증가 때문이다. 사실 5년 생존율은 1950년대 이후로 현재까지 아무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1970년대 미국이 암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로 수백조원의 연구비를 투자했지만 암의 5년 생존율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제를 허가할 때 항암제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기간을 4주로 잡은 이유는 항암제의 암축소 효과가 단 4주간 지속되기 때문이다. 암세포도 정상세포가 비슷한 세포이기 때문에 독극물인 항암제가 들어오면 잠시 성장을 멈추고 작아진다. 항암제로 암세포는 일시적으로 분열을 멈추지만 죽지 않는다. 그래서 거의 모든 항암제는 투여후 4주가 지나면 암세포는 다시 자라게 된다.  항암제의 평가기준을 4주가 아닌 4개월로 잡는다면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항암제는 단 하나도 없다.


암에 걸린 의사들의 90% 이상이  항암표준요법인 수술,항암제,방사선을 거부하고 자연치유를 선택하고 있다. 만일 내가 지금 암에 걸린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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