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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치유이야기45. 열과 암
작성자 J**** (ip:)
  • 작성일 2017-04-28 08:23:34
  • 추천 추 천
  • 조회수 38
평점 0점

자연치유이야기45. 열과 암


1890년 미국의 윌리엄콜리는 암환자가 미생물 또는 기생충에 감염되면 암세포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외부에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들어오면 이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시스템이 작동하여 열을 생성시킨다. 이 열이 암세포를 죽이는 것이다.

1992년 스탠포드대학의 찰리스 탄즈는 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박테리아를 투여한 결과 5년간 생존할 확률이 47%에 달했다. 스탄즈는 이 방법으로 312명의 암환자를 치료한 결과 124명은 암과 관련된 증상이 완전하게 사라졌다. 박테리아가 열을 만들어 암을 제거한 것이다. 반면 현대의학의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을 사용한 5년 생존율은 불과 7%정도다. 암세포는 39.6도에서 모든 암세포는 파괴되지만 정상세포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상체온인 36.5도에서 1도씩 상승할 때만다 면역력이 5배 증가하고 1도씩 내려갈 때마다 30%씩 감소한다. 일본의 암전문병원인 e-클리닉에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말기암에서 완치된 101명의 환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암치료에 의사가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한 경우는 3%미만으로 운이 좋아서 완치된 경우(5%)보다도 낮았다.

영국의학학술지에 보고된 연구에 의하면 수술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된 188명의 기관지 암 환자를 3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항암제를 투여하고,B그룹에는 복합항암제를, C그룹에는 아무 치료도 않은 결과 아무 치료도 하지 않은 그룹의 환자들이 생존기간과 삶의 질 측면에서 월등하게 나왔다고 한다.

실험용 쥐에게 암세포를 100만개 이상 투입해야 암이 발생한다. 그러나 실험용 쥐에게 방사선을 쬐여 면역체계를 파괴시키면 1000개의 암세포로 만으로도 쉽게 암이 발생한다.


암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암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항암치료는 면역력을 저하시켜 새로운 암세포를 만들수 있다.

항암치료로 일부 효과를 본 경우는 면역력이 정상적인 경우다.

항암치료의 암치료율은 불과 2%이며 그것도 초기암에 한한다.


열이 나야 암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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