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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일보]여성만 아는 말 못할 고민? 유기농 식품과 아로니아로 면역력부터...
작성자 JBK아로니아 (ip:)
  • 작성일 2017-07-25 09:28:47
  • 추천 추 천
  •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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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아는 말 못할 고민? 유기농 식품과 아로니아로 면역력부터...

입력 : 2017-04-14 11:00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는 것은 아이들도 아는 사실이지만 여자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남자들은 모르는 말 못할 고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실제 여자들은 난소의 노화에 의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생리불순, 안면홍조, 발한, 체중증가, 우울증, 수면장애, 기억력 장애 등 갱년기 증후군을 겪기도 한다. 35세 이상 여성의 40~50%가 앓고 있는 자궁 근종은 폐경기에는 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자궁암, 난소암, 자궁 내막 암 등 폐경 이후 생식기 관련 암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신장의 기능이 약해져 요실금 등 남에게 숨기고 싶은 질환으로 고통받는 여성들도 많다. 우리나라 여성의 약 40%가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통계 결과도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여성고민들의 대부분의 원인을 면역력에서 찾는다. 특히 요즘에는 이전보다 환경오염이 심해져 몸에 축적되는 화학유해물질 등으로 인해 면역체계가 더 쉽게 교란되고 각종 질병 등에 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또 하나의 주범은 바로 활성산소이다. 활성산소는 인체가 흡수하는 산소의 찌꺼기로 과도하게 생성되면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세포의 노화 및 약화를 촉진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체내에 축적되는 유해물질을 줄이고, 그리고 활성산소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번째는 유기농 식품을 먹는 것이다.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땅에서 자란 식품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는 유해물질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두번째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다. 안토시아닌은 주로 베리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안토시아닌이 많은 베리는 ‘킹스베리’로 불리는 아로니아이다. 오래 전부터 중국에서는 늙지 않는 열매라는 뜻의 ‘불로매(不老梅)’라고 부르기도 했다.

아로니아는 전세계 생산량의 90%가 동유럽의 청정국가인 폴란드에서 재배되는데 이는 폴란드의 깨끗한 토질과 높은 일교차가 항산화성분이 더욱 풍부한 고품질 아로니아를 생산하기 위한 필수조건이기 때문이다. 

평균수명이 높아진 반면, 유병장수시대로 불리기도 한다. 유기농 식품과 안토시아닌의 보고인 아로니아 섭취가 여성들만의 고민을 해결하고 무병장수시대로 나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본 글은 <국민일보>에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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